무인점포를 돌며 현금을 훔친 3인조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 <br /> <br />CCTV 화면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대전의 무인 인형 뽑기 가게인데요. <br /> <br />남성이 장도리로 기계를 꽝꽝 내려치더니 문이 열립니다. <br /> <br />남성은 문 안쪽에 있던 현금을 챙겨갑니다. <br /> <br />이번엔 다른 아이스크림 가게인데요. <br /> <br />남성이 무언가 도구를 쓰면서 힘을 주더니 이내 금고 문이 열립니다. <br /> <br />남성은 안에 있던 현금은 물론 냉장고에 있던 음료도 가져갑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3인조 절도범, 22살 A 씨와 19살 B, C군이었는데요. <br /> <br />지난달부터 대전 일대의 무인 가게 16곳을 돌면서 금품 4백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현장 감식 등을 통해 이들을 특정한 뒤 범행 이튿날 곧바로 긴급체포했습니다. <br /> <br />청소년쉼터에서 만난 이들은 주거지 마련을 목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세나 (hdo8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227142235260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